영종에 거주하시는 외국인 분들 중에는 갑자기 병원에 가야 하는데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아 막막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회사에서 일하다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진 외국인 직원 때문에, 총무팀이 영어가 되는 병원을 찾고 이동을 도와드리는 데 오후 시간을 다 쓴 경우도 있었습니다.
언어 장벽, 병원에서는 더 크게 느껴집니다!
접수 서류부터 진료 설명, 수납 절차까지 모두 한국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한국어가 낯선 분들에게는 병원이라는 공간 자체가 큰 부담이 됩니다. 통역 앱만으로는 미묘한 의료 용어나 절차를 정확히 따라가기가 쉽지 않고요.
동행과 통역, 다르지만 함께 필요한 일!
모두의병원동행은 다국어 지원이 가능한 매니저가 함께 댁에서부터 병원까지 동행합니다. 접수와 진료, 수납 절차를 옆에서 안내하고 일정을 챙겨드려요. 다만 저희는 의료 행위나 정식 의료 통역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함께하는 동행 역할이라는 점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어요.
영종이라는 지역적 특성에 맞춘 서비스!
공항과 가까운 영종은 외국인 거주자와 의료관광객이 많은 지역이에요. 예약부터 일정 조율, 결제와 정산까지 하나의 창에서 관리할 수 있어서, 기업의 외국인 임직원 복지 차원에서도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낯선 서비스지만, 알고 나면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이용하실 수 있어요. 언어 때문에 병원 가는 일을 미루지 않으셔도 됩니다.
📌 모두의병원동행
예약 및 문의 ☎ 02-649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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